윤은혜, 10년만의 예능 복귀…네티즌 “보고싶었어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10년만에 예능으로 복귀한다.
윤은혜 측은 9일 한 매체를 통해 “윤은혜가 반려견과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촬영했다”라면서도 “이후 예능 및 드라마 출연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윤은혜가 출연한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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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싶었어여~ 커피프린스 때부터 좋아했는뎅~”(sin7****),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넘 반갑네요. 과거의 실수를 진실된 맘으로 노력하여 대중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sm23****), “이제 드라마도 찍어요 보고싶었어요 ㅠ”(ming****)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은혜의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출연분은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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