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 기준 청원 동의 34만명을 넘긴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9일 오전 9시 기준 청원 동의 34만명을 넘긴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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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에 동의한 인원이 34만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이 게재 2달여 만에 참여 인원 34만명을 넘었다.


해당 청원 작성자는 “조두순을 재심해서 무기징역을 받게 해야 한다”며 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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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네티즌이 공감하며 “우리 세금으로 조두순이 밥 먹는 것도 구역질 난다. 인간이길 포기한 자에게 인권은 없다. 대통령이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 “제발 정부 차원에서 막아줬으면 한다”, “딸을 가진 부모로서 출소 반대” 등의 의견을 내며 이 청원에 동의했다.


2008년 조두순은 8살 여아를 성폭행해 강간 상해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고, 2020년 12월 출소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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