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선 버티는 코스닥, 개인만 '매수'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700선은 유지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4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4포인트(0.35%) 내린 701.35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1억원, 145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11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0.15%), 컴퓨터서비스(0.12%), 반도체(0.54%), IT부품(0.64%), 통신서비스(0.4%), 섬유·의류(2.89%) 등은 상승 중인 반면 음식료·담배(-0.73%), 화학(-0.27%), 제약(-1.61%), 출판·매체복제(-0.24%) 등은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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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내림세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각각 3.2%, 2.94% 하락 중이다. 바이로메드(-4.97%)도 하락폭이 크다. 신라젠(-1.99%), CJ E&M(-0.45%), 메디톡스(-0.89%), 코미팜(-0.76%), 파라다이스(-0.74%) 등도 떨어지고 있다.
반면 휴젤(0.28%), SK머티리얼즈(0.43%), 컴투스(0.59%), 포스코컴텍(1.2%) 등은 상승세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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