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7일 검찰에 소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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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정원 정치개입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2차장검사 박찬호)은 김 전 장관을 오는 7일 오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사이버사령부가 2012년 7월 댓글 공작에 투입될 군무원을 증원 과정에 개입해 특정 지역 인재 채용을 배제하라고 지시한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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