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코리아, 불 없이 조리하는 보온조리 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가 불 없이 뜨거운 물로 조리하는 보온조리 전용 제품 ’KJC-1000K’를 출시했다.
KJC-1000K는 재료와 양념 그리고 끓는 물을 넣고 기다리면 조리되는 진공단열 테이블 푸드 자이다. 보온조리는 야외 사용이 편리하고 번거로운 가열 조리가 필요 없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캠핑족과 1인 가구에 각광받는 새로운 조리 방법이다. 특히 가열 시 발생하는 식재료의 영양소 파괴와 무르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음식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써모스는 보온조리가 가능한 진공단열 푸드 컨테이너 JBJ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내,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이 더 커진 진공단열 테이블 푸드 자 KJC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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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1000K은 토마토와 모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용량은 1L다. 2시간 기준 74도 이상, 8도 이하로 유지하는 높은 보온·보냉 효력을 자랑한다. 무게 역시 600g으로 가벼워 이동 및 보관도 편리하며, 뚜껑과 본체 2가지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어 세척하기에도 쉽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와 캠핑족, 맞벌이 가구의 증가 등으로 간편하게 음식을 즐기려는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 KJC-1000K를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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