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일 양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울긋불긋 가을 단풍 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은 독거노인들과 3~4인이 조를 이뤄 충남 공주 마곡사를 방문하고 계룡산 도예촌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문화활동을 함께 했다. 행사 후엔 복지관엔 소정의 후원금을, 독거노인들에겐 방한 의류를 전달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지난 9월부터 무료 급식 나눔 등 '행복 나눔 주간'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AD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