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연세대 치대 총동문회와 '소호슈랑스' 업무제휴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연세대 치과대학 총동문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s)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소호슈랑스는 소호(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채널이다. 전문직 종사자나 자영업자 등이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면서 보험 영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연세대 치과대학 총동문회는 전국 48개 지부에 총 3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를 통해 동문회원들과 의료진들에게 소호사업을 소개하고 신규시장 확대에 활용한단 방침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2년 소호슈랑스를 시작한 이후 교육, 미용, 의료업계 등 다양한 단체와 제휴를 지속적으로 맺어왔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