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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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NH농협카드가 2일 오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가정과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는 소아암 전문 비영리 민간단체다.
NH농협카드는 카드 이용액의 일정비율을 자체 적립해 카드공익기금을 조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이 확정된 만 18세 미만의 소아암 환아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은 소아청소년과 환자를 위한 이식준비물품(나음상자) 무료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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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빨리 완치돼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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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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