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 대학로서 '분실핸드폰 찾아주기 캠페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이하 ‘KAIT’)가 2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분실핸드폰 찾아주기 캠페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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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는 전국 경찰서, 우체국에 접수된 분실휴대전화를 주인에게 찾아주는 ‘핸드폰찾기콜센터’를 운영 중이다. 휴대전화를 분실하고 아직까지 찾지 못한 이용자라면 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간단한 본인확인 정보를 입력 후 보관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KAIT 관계자는 타인의 휴대전화를 습득했을 경우에는 즉시 가까운 경찰서나 우체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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