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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영국 대표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가 한국지사 창립 2주년을 기념해 11월1일부터 한 달간 최신 제품인 '스튜디오 크래프트 원 플러스 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덴비는 한국지사 설립 2년 만에 테이블 웨어 트렌드를 리드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0년 전통 100% 영국산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로서 높은 인지도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링을 이끄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이에 덴비는 한국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 가을 론칭한 '스튜디오 크래프트 원 플러스 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튜디오 크래프트의 '파스타 보울'과 '라면 라지 보울'을 대상으로 한정수량 진행된다. 파스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양식을 담기 좋은 파스타 보울 또는 라면이나 국수 등 면요리와 잘 어울리는 넓고 깊은 모양의 라면 라지 보울을 구매하면 동일 제품의 다른 패턴 제품을 별도의 크래프트 특별 패키지에 담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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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가을 감성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스튜디오 크래프트 라인은 자작나무의 밝고 부드러운 베이지 브라운 '버치’와 밤나무의 짙은 브라운 ‘체스트넛’ 2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덴비 특유의 색감과 함께 나뭇결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질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2가지 패턴을 활용해 고급스럽고도 모던한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한국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창립 2주년 이벤트로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최신 제품인 스튜디오 크래프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덴비는 한국 고객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영국산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의 가치를 알리고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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