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메디전휴먼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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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맞춤헬스케어전문기업 ㈜메디젠휴먼케어(대표이사 신동직)가 지난 26일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2017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 Power)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선정은 정부가 산업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 두뇌산업의 전문기업을 선정·육성해 산업 전반의 고부가가치화 실현 및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급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는 목적 아래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왔다.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선정의 대상 업종은 5개 분야(바이오, 엔지니어링, 디자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반도체)다. 기획·설계·연구 등 가치사슬 상류 분야에서 사업경력 3년 이상,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상 기업을 신청대상으로 한 후, 전문가 패널들의 서면심사-발표평가-최종심의를 거쳐 인력·기술·성장 가능성·경영상태 등 정량·정성적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되, 연구실적 및 보유 기술의 우수성 등 기술혁신 역량에 가장 높은 배점을 부여하는 게 일반적이다.


선정 기업에게는 인력·기술·자금에 대한 종합적 지원은 물론, 타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우대 지원도 아울러 제공한다. 올해의 경우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 등 연계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지원한다. 따라서 올해 선정 기업은 다각도적 지원을 양분 삼아 더욱 성장·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으로 선정된 메디젠휴먼케어는 개인별 질병예측 유전체분석을 통해 맞춤형 헬스케어를 접목하는 시스템을 개발·구축한 첨단기업이다. 경쟁력, 기술력, 개발력을 앞세워 국내 건강검진 유전체검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메디젠휴먼케어는 지속적인 분석기술 향상, 신상품 개발 등으로, 4차산업의 첨병이 될 바이오 분야의 선두기업이 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유전체분석뿐만 아니라 분자진단 키트개발, 광범위한 DB 뱅크를 국제협력으로 구축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최근 국내를 넘어 미국, 캐나다, 중국, 대만, 싱가폴, 베트남, 스웨덴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해외시장에 경쟁력 있는 국내 유전체분석 기술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선보이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 분석기술 인증과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국제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여러 국가의 인증제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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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는 “메디젠은 차세대 토탈 헬스케어 선두기업을 표방하며, 주요 사업인 개인 유전체 검사를 통한 유전적 질병 위험도 분석 서비스를 근간으로 유전정보 기반 맞춤 헬스케어 시스템을 지원해왔다”며 “이 같은 노력이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젠휴먼케어에 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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