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15년 보험료 인상없는 '이 모든 치아보험'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AIA생명은 보존치료와 보철치료를 한 번에 보장하는 '(무)이 모든 치아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치과 질환은 예측·예방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아말감 충전, 치수치료(신경치료) 같은 일부 치료만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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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영구치 발거, 치수치료(신경치료) 등 기본적 치과 치료는 물론 아말감 충전, 크라운 등 보존치료와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등 보철치료까지 한 번에 보장한다. 크라운 치료는 연간 3개 한도로 1개당 22만원(가입 후 90일 이후 보장, 2년미만 50% 지급)을 지급한다. 보철치료는 특약 가입 시 브릿지와 틀니 치료에 대해 최대 50만원, 임플란트는 최대 100만원(가입후 180일 이후 보장, 2년미만 50% 지급)을 보장한다.
비갱신형으로 가입연령은 10세부터 65세까지며,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대부분의 치과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 10년 만기 기준 월보험료는 3만590원(주계약 10구좌, 보철치료보장특약 10구좌 기준)이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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