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재난대응 모의 훈련 모습. 사진제공=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재난대응 모의 훈련 모습. 사진제공=예술의전당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예술의전당은 지진과 대형화재 등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내달 2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CJ 토월극장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AD

지진 상황에서 관객 500여명을 대피시키고, 극장 내부 가스배관 폭발 및 대형 화재 시 사상자 54명을 응급 처치하는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예술의전당과 서초구청, 서초소방서, 서초경찰서, 육군2089부대 등 21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들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