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11월2일 재난대응 안전훈련 실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예술의전당은 지진과 대형화재 등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내달 2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CJ 토월극장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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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상황에서 관객 500여명을 대피시키고, 극장 내부 가스배관 폭발 및 대형 화재 시 사상자 54명을 응급 처치하는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예술의전당과 서초구청, 서초소방서, 서초경찰서, 육군2089부대 등 21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들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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