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대상]편리성 부문 최우수상 신한금융투자 '신한아이 알파'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아시아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대상 편리성부문 최우수상에는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종합자산관리 플랫폼 '신한아이 알파'가 선정됐다.
신한아이 알파는 고객이 계좌 개설부터, 투자정보, 자산관리, 트레이딩, 뱅킹까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신한아이 알파는 기존 신한금융투자의 대표 앱이었던 트레이딩 중심의 신한아이모바일을 지난 8월 고객중심의 시각으로 전면 개편한 것이다.
비대면 계좌개설이 보다 간편해졌다. 기존에는 타금융기관 계좌에서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이체해 인증하는 방식이었으나 신한금융투자가 고객 계좌로 1원을 이체하면 이체내역의 3자리 숫자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바꿔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4자리 숫자로 변환한 '간편 인증'을 통해 로그인, 이체, 매매거래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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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의 맞춤형 서비스와 인공지능기반의 로보알고리즘 서비스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투자정보서비스 'S캐치'는 주식투자 고객에게 '투자고수의 추천종목'이나 '로보어드바이저 추천종목' 등 참조할 만한 투자정보를 제공해준다.
신한금융그룹의 고객이라면 '신나는 한판' 서비스를 통해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생명의 주요서비스를 별도의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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