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7일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9포인트(0.87%) 오른 686.53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로 이달 들어 최대 낙폭을 보이며 680선까지 밀렸다. 닷새 만의 하락전환이었다.

이 시각 개인이 7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억원, 8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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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0.72%), 인터넷(0.58%), 디지털컨텐츠(0.87%), 정보기기(0.59%), 반도체(0.97%), IT부품(1.21%) 등은 상승 중인 반면 섬유·의류(-0.31%), 종이·목재(-0.67%), 출판·매체복제(-2.51%)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1.49%), 메이톡스(1.18%), 코미팜(1.18%), 바이로메드(1.12%), SK머티리얼즈(3.63%), 휴젤(1.18%), 포스코컴텍(2.11%) 등은 오름세인 반면 로엔(-3.78%), 파라다이스(-0.52%), 펄어비스(-0.35%) 등은 내림세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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