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노르웨이 중앙은행이 2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로 동결했다. 노르웨이 은행은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경제는 2015년 유가가 급락한 이후 어려움에 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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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가회복, 세계 경기 회복세 등으로 경기 전망은 개선됐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목표치 등은 여전히 낮은 상태다.


다만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지난달 금리가 결국에는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고, 이달 역시 이같은 기조를 유지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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