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새내기 평생교육사 1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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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월 양성과정 수료…100세 시대 배움 통한 나눔확산 앞장


[아시아경제 이한혁 기자] 나주시에 새내기 평생교육사 15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24일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평생교육 전문가 및 지역 활동가 양성을 위해 추진했던 2017년 평생교육사 양성과정이 지난 10개월 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평생교육사 2급 양성과정은 학점은행제 인증기관인 광주예술종합학교교육원(대표 김영미)가 위탁·운영했다. 매주 화요일 야간에 총 40주에 걸쳐 수업을 진행했으며, 15명의 수료생 모두가 160시간의 현장실습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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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 김윤희 씨는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개설과 지원에 힘써준 나주시 덕분에 평생교육사가 됐다”며,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평생교육의 동반자로써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 이웃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공동체 구현에 있어 평생교육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내년은 수강생 정원을 20명으로 늘려 모집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배움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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