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치디프로 "CB 100억 납입 완료·지배구조 개선 작업중"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CCTV 카메라 업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뉴지랩파마 “폐암치료제 2상 중간결과 1차 치료군 전원 부분 관해” [클릭 e종목]“뉴지랩파마, 신약후보물질 장단기 포트폴리오가 좋다” 가 전환사채(CB) 발행으로 100억원이 납입 완료 됐다고 밝혔다.
26일 에치디프로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와이앤제이와 주식회사 위드네이션을 대상으로 전환사채 발행을 했는데, 100억원이 납입 완료됐다"며 "CCTV사업의 역량 강화와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을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에치디프로가 발행한 CB의 만기 이자율은 기존 3%에서 6%로 변경됐다. CB 전환청구기간은 2018년 10월부터 2020년 10월까지다.
에치디프로는 이와함께 주가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최대주주의 코디의 저축은행 주식담보 제공 건이 지난 23일 차입금 전액 상환으로 해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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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지배구조 개선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코디는 씨엔케이와이홀딩스에 보유하고 있던 에치디프로 주식 86만주와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에치디프로는 지난해 매출 329억원에 2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배구조 불안 요소를 해소해 올해는 매출 증가와 흑자 전환을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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