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1차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1만9600장 매진
[광주=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프로야구 2017 KBO 한국시리즈1차전 입장권 1만9600장이 모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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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2014년 개장 이래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린다. 한국시리즈 매진은 역대 140번째이며,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276번째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열한 경기 19만8024명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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