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나흘째 오르며 690선 턱밑에서 마감했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3포인트(0.28%) 오른 689.14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97억원, 111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675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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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오락·문화(1.51%), 방송서비스(0.53%), 디지털컨텐츠(1.06%), 반도체(2.04%), IT부품(1.03%), 음식료·배(2.77%), 화학(2.04%), 비금속(1.55%) 등이 오른 반면 통신장비(-0.33%), 제약(-2.18%), 유통(-1.55%), 금융(-0.54%)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신라젠(7.36%), 로엔(1.43%), 코미팜(7%), 펄어비스(4.02%), 파라다이스(3.38%) 등의 상승률이 컸다. 반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각각 5.19%, 4.09% 내렸다. 메디톡스(-0.43%), 휴젤(-2.08%) 등도 하락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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