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통계청은 26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제7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국가통계 환경변화에 대응, 국가통계작성방법론에 관한 전문가 연구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매년 세계통계의 날인 10월 20일 즈음해 개최된다.
이번 주제는 '빅데이터 시대, 통계자료 처리 및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 등 대안적 자료를 활용한 국가통계생산방법과 자료처리, 제공 기법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튜토리얼 세션 및 일반세션에서는 다출처자료 활용, 무응답대체·에디팅 기법, 비밀보호 등과 관련한 총 8건의 연구주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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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앞으로도 심포지엄을 통해 여러 전문가의 연구경험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함으로써 국가통계 개선·개발 및 품질향상 등 국가통계 선진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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