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 업체 재정지원금 운영실태 점검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시내버스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재정지원금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따라 공적자금이 지원되는 관내 13개 운송사업체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진다. 점검항목은 임원, 관리직, 운수종사자 등의 인건비와 자산관리, 버스 정비비 등 집행 전반이 포함된다.
시는 점검결과에서 확인된 경미한 문제점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잘못 집행된 사항, 법규위반 사항 등은 환수 및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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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춘 시 버스정책과장은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관내 13개 시내버스 업체의 재무 건전성과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또 시민이 공감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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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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