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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크루아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프랑스가 ‘버터 대란’을 겪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프랑스식 크루아상 등 프랑스식 패스추리가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프랑스산 버터에 대한 수요가 폭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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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등 프랑스 언론들은 프랑스산 버터의 평균도매가격이 지난해 4월 4월 톤 당 2천500 유로에서 올여름 7천 유로까지 치솟았다고 알렸으며, 프랑스 대형 마트와 식료품점에서는 버터의 공급물량이 달려 소비자들의 불만접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psf0**** 우리 먹던거 먹자” “eo*** 뭔가 웃픈 상황” “ofez**** 인구수 역시 갑” “ps****** 아보카도도 그렇고..”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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