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화면

자료 화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집 없는 서민들에게는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다.

내년에 집값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는 한국은행의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간한 경제전망보고서를 보면 주택매매가격 상승세는 내년에 둔화하고 전셋값은 소폭 오름세에 그칠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아파트매매가격은 8·2대책 이후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입주 물량 확대,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정부의 주택가격 안정 의지 등으로 주택매매가격의 오름세가 올해보다 둔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AD

이와 더불어 국민은행의 주택가격 동향 자료 역시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8%상승하는 데 그쳤다.


지난 2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 역시 한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올해와 내년에 점차 둔화할 것이라면서 올해 명목가격 기준 상승률은 1%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