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엇갈린 영입 소식에 "버블 버블"...'메이저리그의 파급력'
황재균(30)의 kt wiz로 영입 소식이 엇갈려 전해지고 있다.
20일 황재균은 kt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기간 4년, 몸값 100억원 수준으로 kt와 계약이 확정됐다고 아시아경제를 통해 전해졌다.
그러나 또 다른 매체는 kt 관계자를 통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결정되지는 않았다"며 영업 사실을 일축하고 나서기도 했다. 그런데 영업 사실과는 무관하게 황재균의 몸값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야구팬들은 단지 메이저 리그에 콜업된 이유만으로 100억은 너무 과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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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재균은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스플릿(메이저/마이너 신분에 따라 연봉 차등지급) 계약을 하고 해외로 진출했으며, 두 차례 메이저 리그에 콜업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27B****"버블버블", 짱구****"거품은 어디서 터지나", 소드****"메이져리그다녀오면 강남건물주" 등 영업 조건을 비꼬는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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