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서울 서초구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을 건강 밥상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행복 나눔 주간' 두 번째 봉사활동이다.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1000여개의 만두를 빚고 제철 식재료를 활용, 함께 점심 식사를 만들었다.

이후 임직원들은 복지관 내 경로 식당을 찾은 100명 어르신에겐 직접 점심을 배식했다. 또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70여개 도시락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복지관에도 후원금과 방한용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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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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