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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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국내 라면 시장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면발로 새로운 바람을 몰고 있는 풀무원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탕면 시장에 새 트렌드를 예고했다.


풀무원식품은 구수한 누룽지 건더기와 은은한 불향이 나는 얼큰한 국물이 어우러진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4개입/5450원)’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은 봉지 라면 최초로 누룽지 건더기를 함께 넣은 제품이다. 칼칼하고 뜨끈한 국물과 구수한 누룽지 건더기가 만나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진 마늘과 각종 야채를 직화 볶음솥에서 장시간 볶아내 구현한 은은한 불향이 얼큰한 국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은 전문점에서만 기대할 수 있었던 면의 식감과 맛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 면발을 차별화했다. 탕 요리에 어울리는 얇은 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뿐 아니라 면이 국물에 잘 배어 국물의 진한 맛과 어우러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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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탕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내 라면 시장에는 ‘GS25 옥수수 치즈탕면(6월)’, ‘농심 감자탕면(9월)’, ‘팔도 진국 설렁탕면(9월)’ 등의 ‘탕면류’ 제품이 잇따라 출시된 바 있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 김희주 PM(Product Manager)은 “얼큰누룽지탕면은 국물의 맛뿐 아니라 면의 식감도 한 차원 높인 탕면 제품”이라며 “비유탕면만이 낼 수 있는 수준 높은 맛으로 면 애호가들에게 호평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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