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제조사 크리 투자의견 하향…반사이익은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한국 증시 서울반도체와 업황을 공유하는 미국 대표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사 크리(Cree)의 투자의견이 하향 조정한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윌리엄즈 캐피탈은 크리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hold)'에서 '매도(sell)'로 전격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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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즈 캐피탈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LED 전구 교체수요는 여전히 성장세지만 크리의 시장점유율은 점차 하락할 것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한편 19일 실적을 발표한 크리의 주당순이익은 0.04달러로 예상치를 가까스로 넘어섰으나 일반회계기준(GAAP) 적용 시 0.20달러 손실을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 0.01달러 대비 크게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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