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좀 그만’, 하이트진로 마산공장 재가동 네티즌 반응 ‘시선 집중’
하이트진로 맥주 마산공장의 노조원들이 복귀하면서 재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하이트 진로 측은 지난 18일 마산공장 노조원 34명이 복귀해 비노조원 5명과 함께 생산현장에 투입됐다고 19일 밝힌 것을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마산 공장 3개 생산 라인 중 2개 라인이 재가동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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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트진로 측은 “20차에 걸친 교섭을 통해 이미 많은 쟁점조항의 단체협상을 수정완료했다”라며 “현재 노조가 교섭 전제조건으로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는 임원퇴진 등을 철회하면 임단협은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tkd****** 파업 좀 고만~~” “tkdr**** 장사하기 힘들다” “gi***** 이제 그만” “dasr**** 당장 내 문제고 내 가족의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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