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주관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환경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가 주관 운영하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성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지난 16일 오후 전남대학교 제1산학협력공학관에서 녡환경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남대학교 화학물질특성화대학원(화학물질 유·위해성 정보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협력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광주 지역 환경업무 담당자 및 환경 관련학과 대학(원)생 80여 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끌었다.
환경 관련 대학(원)생 및 환경기술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는 ‘국내 화학물질 관리 제도 변화와 이해’을 주제로 이지윤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고문, 박상희 ㈜켐토피아 대표이사 등 환경 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뤄졌다.
김성준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가 환경 관련 전공 학생들과 환경기술인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업무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환경기술인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한편,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2001년 설립된 환경부 지정기관으로 전남대학교가 주관·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최상위(S) 등급을 맞아 지난해 말 재지정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