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롯데아울렛 고양점 신규 매장 오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템퍼가 롯데아울렛 고양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고양점 2·3층에는 이케아가 입점해 리빙 분야가 특화된 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엔터테인먼트와 관광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고객들이 쇼핑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이다. 서울 강서와 마포, 경기 파주, 김포 등 주변 지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템퍼는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매트리스 일부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고 구매 금액대별 할인권과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으로는 오리지널 베개, 트래디셔널 베개, 방수커버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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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 브랜드 담당자는 "롯데 아울렛 고양점 오픈을 통해 경기 북부는 물론 서울 지역까지 템퍼 체험 기회를 더 널리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유럽 소비자 만족도 1위 브랜드 템퍼와 함께 더 높아진 라이프스타일을 완성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템퍼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에서 우주선 이착륙 시 발생하는 가속력과 압력으로부터 우주비행사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과학적 신소재로 만들어진 매트리스·베개 브랜드다. 템퍼는 미국 우주재단 기술인증 마크 사용을 허가 받은 유일한 침구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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