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현 KTNET 대표(왼쪽 다섯번째)와 리오우 티옹 라이 말레이시아 교통부 장관(한 대표 오른쪽) 등 아시아 물류네트워크 사업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TNET>

한진현 KTNET 대표(왼쪽 다섯번째)와 리오우 티옹 라이 말레이시아 교통부 장관(한 대표 오른쪽) 등 아시아 물류네트워크 사업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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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진현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대표는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타이완 등 아시아 6개국 물류네트워크 사업자와 전자항만물류서비스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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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ET를 비롯한 아시아 7개국 사업자는 국가기반무역물류망 운영사업자들로 국가 통관단일창구(싱글윈도우)와 항만물류정보통신인프라를 연계해 전자문서, 화물 및 선박 정보의 교환 등을 통해 끊김없는 공급망관리와 고품질 물류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실넷(SEALNET) 구축에 합의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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