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직원들이 해외 바이어 등과 저작권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웅진씽크빅 직원들이 해외 바이어 등과 저작권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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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참가해 도서 저작권 수출ㆍ상담 계약 성과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는 저작권 수출을 목적으로 교육전시관에 부스를 설치했다. 웅진북클럽과 웅진주니어의 주요 도서에 대해 미국, 영국 등 총 15개국 출판사와 50여건의 저작권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주요 출판사와 '원리가 보이는 과학'의 저작권 수출 계약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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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가 보이는 과학은 웅진북클럽에서 출시한 과학탐구 전집이다. 초등교과서와 연계된 주제로 44권의 실물 도서와 과학 학습에 필요한 관찰, 실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한다.

장윤선 웅진씽크빅 연구개발실장은 "미국, 프랑스, 독일의 대형 출판사들과도 저작권 수출 계약 등에 대한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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