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아내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 ‘까다로워 진단 제대로 안될 경우도?’ ‘눈길’
가수 김민우의 아내가 희귀난치성 질환의 일종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증상에 대한 부분도 시선이 모아진다.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후군(HLH)은 한 의학 전문 매체에 따르면 매우 드문 질환으로서 흔한 증상으로 발열, 간비종대, 혈구감소증, 림프절 비대, 체중감소 등이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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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할 경우 의식저하 및 혼수와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후군은 이 매체에 따르면 진단 기준도 복잡하고 까다로워 실제 환자 중 제대로 진단되지 못하고 고통 받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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