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전면 재수사 불가피’, ‘이제 그만 놓아주자’ ‘진실에 눈을 뜨고 있다’ 네티즌 반응 ‘눈길’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세월호 사건에 대한 전면 재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우원식 대표는 15일 '4·16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가족 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구조작업이 제 때 이뤄졌다면 국민의 생명, 꽃다운 생명이 바다에 가라앉을 수 있었겠는가”라고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는 30분 최종 보고 시점이 늦춰진 것에 대해 “조작된 30분은 국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던 골든타임”이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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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우원식 대표는 세월호 사건에 대한 전면 재수사가 불가피 하다는 입장을 밝힌 뒤, 오는 16일 당내 관련 상임위 합동 회의를 소집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kan4**** 어이없이 명을 달리한 아이들의 명복을 빈다” “dhdu**** 안타까운 일이다” “heid**** 국민들도 서서히 진실에 눈을 뜨고 있다” “sg****** 이제 그만 좀 놓아주자”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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