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여교사', 이원근 "유인영 무자비한 얼굴 있다"
배우 이원근이 유인영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는 영화 ‘여교사’의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이원근은 함께 호흡을 맞춘 유인영에 대해 "평소에는 선하지만, 연기를 하다보면 가끔 무서운 얼굴을 볼 때가 있다"며 "그럴때 '저렇게 착한 사람도 무자비한 얼굴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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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역시 "작품을 보다보면 재하(이원근 분)의 특성상 이원근의 무서운 얼굴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번 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뉴커런츠 상영작 등을 모두 합해 129편이 상영된다.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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