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국노래자랑 나주시 편 모습. 사진=나주시

2015년 전국노래자랑 나주시 편 모습. 사진=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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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신청 접수…30일 오후 1시부터 금성관서 녹화


[아시아경제 이한혁 기자]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30일, 개최 예정인 '제23회 나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행복과 화합의 장 구현을 위해 국내 최장수 노래 경연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 나주시 편을 제작한다.

넘치는 끼와 흥을 갖췄거나, 노래와 장기자랑에 소질이 있는 참가 희망자는 이달 20일까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1차 예심은 28일 오후 1시부터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생활체육관(실내수영장 2층)에서 치러진다. 예심 당일 12~13시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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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송해의 사회로 진행되는 본 무대는 30일 오후 1시부터 금성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초대가수로 김용임, 배일호, 우연이, 박현빈 등이 함께해 흥겨운 무대를 꾸며낼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2015년 제 1회 마한문화축제에 이어 2년 만에 전 국민 애청 TV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우리 시에서 열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23회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내년 전라도 정명 천년을 앞둔 중대한 시점에서 시민 대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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