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뮤지컬 '카르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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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차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전했다. 그는 “다들 '참 재미없게 사는 사람'이래요. 술을 전혀 안 마시니까 술자리도 힘들고 명품도 잘 모르니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세일 할 때만 쇼핑하거든요”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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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전 그냥 혼자 심야영화 보고 혼자 산 타러 다니고 혼자 음악 들으면서 뛰고 걷고 운동하는 걸 좋아해요”라고 추가로 덧붙였다.


한편 차지연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왕으로서 5연승을 달성하는 등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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