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특수요원' 한채아, 여신미 뿜어내는 셀카 공개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추석특선영화로 방영중인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주연배우 한채아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캌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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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채아는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비정규직, 청년실업, 고용불안과 같은 사회적 문제와 정부 고위층의 비리, 보이스피싱’과 같은 사회 범죄들을 통쾌하게 그려낸 영화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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