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비딕 스페셜 워너시티'

SBS '모비딕 스페셜 워너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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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시티' 워너원 박우진이 특유의 돌고래 창법을 선보이며 워너원의 매력을 선보였다.

6일 밤 방송된 SBS '모비딕 스페셜 워너시티'에서는 파라다이스 시티에 입성해 '예능돌(예능 잘하는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한 게임에 임한 워너원 11명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워너시티'는 워너원이 방 탈출 등 각종 게임을 하며 준비된 예능돌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이들은 1라운드 몸풀기 게임으로 음료수 복불복 게임, 제로 게임, 고음 대결 '안녕 클레오파트라' 등 각종 예능에 등장하는 다양한 게임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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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형 팀은 역전의 기회가 달린 마지막 고음 대결을 위해 집중을 했다. 동생 팀은 형 팀에 보컬 멤버가 많아 유리하다고 판단, 걱정에 휩싸였다.


하지만 동생 팀의 걱정은 래퍼 박우진이 극강의 '돌고래 고음'을 뽐내면서 기우로 끝났다. 그의 초고음을 들은 멤버들은 정신없이 '물개 박수'를 치며 폭소했다. 결국 박우진의 돌고래 고음로 동생 팀은 1라운드에서 완승을 거두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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