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시청자 마음도 '무장해제'
[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사람과 동물을 가리지 않고 진심으로 다가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추석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은 ‘추석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 멤버들과 외식하러 나와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토크쇼를 진행했다. 매끄럽지 못한 대화로 실패한 토크쇼였지만, 현장 분위기를 띄우려는 강다니엘의 노력은 멤버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음식점에서 만난 고양이에게 꿀이 떨어질 듯한 눈빛을 보내며 고기를 건넸다. 고양이와 대화를 나누며 챙기는 강다니엘의 다정한 모습은 멤버들은 물론이고 보는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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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엑소 시우민에게는 첫 만남에 어색해하지 않고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며 먼저 살갑게 다가서는 면모를 보였다. 이에 시우민은 “너 되게 귀엽다”며 강다니엘을 연신 챙기기 시작했다.
이처럼 강다니엘은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며 시청자의 마음도 무장해제 시켰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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