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7일째 300만 돌파..역대 추석 흥행작 '광해'보다 빠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7일째 300만을 돌파했다.
'킹스맨'은 지난달 27일 개봉해 역대 청불 영화 오프닝, 100만 돌파, 200만 돌파, 개봉 첫 주 누적 최고 스코어, 개봉 첫 주 일일 최다 관객수를 모두 갈아치우며 연일 흥행 경신을 수립하고 있다.
7일 째 300만을 돌파하면서 또 다시 역대 청불 영화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내부자들'이 세운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 흥행 기록이었던 개봉 10일만을 무려 3일을 앞당기며 2년 만에 흥행 신기록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역대 추석 연휴 및 역대 9월 최고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도 빠른 흥행 속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킹스맨2'는 쟁쟁한 한국 영화 경쟁작 '남한산성', '범죄도시'의 공세에도 불구, 멈추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올 추석 성인들이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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