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선치과병원은 추석 연휴 기간 휴진 없이 진료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선치과병원은 2일~5일과 7일~9일 각 오후 4시 30분까지, 개천절 대체휴일인 6일에는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단 소아치과는 2일, 6일, 7일에만 진료를 실시한다.

특히 선치과병원은 대전·충청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대전선병원 응급실과 연계 24시간 구강외과 의료진이 상주, 각종 사고 등으로 인한 구강 및 치아손상에 관한 응급진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요일별 자세한 진료과 문의는 전화(042-251-500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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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훈 원장은 “선치과병원은 연휴 기간 중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위급상황 시에는 같은 재단의 대전?유성선병원 응급실과 연계해 24시간 의료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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