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행복 지키는 ‘안티 명절증후군’…손케어 아이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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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황금연휴를 보내면서 ‘명절증후군’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다. 설거지나 음식 준비, 벌초 등으로 인해 상처 입기 쉬운 손은 명절 이후 고통을 호소하는 대표적인 신체 부위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 고생한 손을 위한 ‘핸드 케어’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에는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손 마사지기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휴대용 마사지기 브랜드 ‘브레오’의 손 마사지기 ‘ihand’ 판매량이 높다. 이 제품은 는 손가락, 손바닥, 손목에 위치한 345개의 경혈점을 에어백 공기 지압 방식으로 마사지를 해준다. 연동되는 앱을 활용하면 ‘속이 더부룩할 때’, ‘스트레스를 받을 때’와 같은 10가지 생활밀착형 마사지 모드를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취향과 부분별 통증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이동이 많은 연휴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명절 동안의 음식 준비와 잦은 설거지는 손톱을 급격하게 손상시킨다. 때문에 명절을 전후로 갈라진 손톱을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는 도포형 손톱 강화제 판매량이 급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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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강화 에센스 ‘닥터네일 딥세럼’은 손톱 깨짐, 세로 선, 얇은 손톱 등 손톱의 여러 증상을 완화시키는 손톱강화제다. 손톱 케라틴 결합을 강화하는 에기나 엑기스(유기 규소)와 디메틸설폰(유기 유황) 성분이 하이드록시 프로필 키토산 성분의 내부 침투를 도우며 손톱의 안쪽부터 건강하게 만든다. 하이드록시 프로필 키토산 성분은 손톱 표면 보호 및 수분 유지의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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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등으로 물 마를새 없는 명절을 보내다 보면 손 피부 표면이 약해져 습진 등의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에 틈틈이 영양과 보습을 챙겨주는 손케어 뷰티 아이템이 인기다.

아벤느 ‘콜드크림 핸드크림’은 메마른 손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습막을 강화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핸드 트리트먼트다. 아벤느만의 독자적인 크리스탈 포뮬러를 적용해 실리콘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도 뛰어난 보습력을 선사하며, 리뉴얼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더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성과 방수성이 우수해, 찬바람이나 물 등과 접촉이 잦은 일상생활 속에서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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