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후지이 미나 SNS

사진출처=후지이 미나 SNS

AD
원본보기 아이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데스노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시선을 모은다.


과거 후지이 미나는 ‘데스노트: 더 뉴 월드’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만약 데스노트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됐다.

AD

이때 그는 “우리 팀원들은 무서워서 못 쓸 것 같다고 얘기를 했다”라며 “하지만 연인이든 가족이든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살해를 당하고 그런 순간 데스노트가 주어진다면 쓸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헀다.


또한 후지이 미나는 “극단적인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저도 어떤 선택을 할지 감히 상상을 못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