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연휴에 해외여행객 ↑ "이건 꼭 챙겨야해"

추석 연휴 여행객에게 필요한 필수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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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체 공휴일과 임시 공휴일의 지정으로 추석 연휴가 길어졌다. 추석 연휴가 길어지면서 국내외 여행을 계획한 이들이 부쩍 늘었다. 이에 추석 연휴 여행객들이 잊지 말고 챙겨야 할 아이템 6가지를 소개한다.


▲기온이 낮은 기내에서 필요한 ‘후드티’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기내용 외투를 챙기도록 하자. 기온이 낮은 기내에서 잠뱅이 후드티로 체온 보호는 물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 기내템으로 제격이다. 심플한 레터링은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연출을 도와 기내는 물론 여행지 캐주얼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캐리어’도 센스 있게

공항패션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아이템은 캐리어가 아닐까. 확장형 지퍼가 부착된 럭키플래닛의 캐리어는 기념품과 선물로 인해 짐이 늘어나는 경우에도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하다. 또한 팩맨 캐릭터로 디자인해 해외에서도 시선을 끄는 완벽한 패션피플이 될 수 있다.


▲여행룩에 시크함을 한층 더하는 ‘선글라스’


여행룩에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방법은 바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 다양한 바캉스 룩에도 어울리는 비비엠 선글라스는 프레임 양쪽 끝의 금장이 세련된 느낌을 한층 더한다. 캣츠아이 스타일의 오버사이즈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여행에 지친 다리에는 '쿨링볼'로 마사지


하루 종일 관광지를 돌아다니느라 붓고 지친 다리는 여행기간 내내 스트레스다. 이때 미스레그의 쿨링볼은 천연 유래 성분의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한결 편안한 다리 관리를 돕는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볼 타입으로 기내반입이 가능해 높은 고도에서도 부은 다리를 마사지 할 수 있다.


▲편하고 트렌디한 ‘샌들’


샌들은 휴양지에서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휴양지 패션의 완성을 돕는 클립의 태슬 샌들은 볼드한 T 스트랩 라인에 태슬 포인트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뽐내기에 제격이다. 특유의 푹신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버클 클로저 스트랩으로 본인의 발에 맞게 조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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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스포츠에는 ‘래시가드’


휴양지로 떠난 여행객들은 워터 스포츠를 즐기곤 한다. 뜨거운 햇살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스위브의 래시가드는 크롭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섹시함도 뽐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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