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그래피티' 도시재생 프로젝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노루페인트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그래피티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와 함께 한다. 파우와우는 미국 하와이에서 결성된 전문 단체로 세계 각국에서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한 그래피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트리트ㆍ그래피티 아티스트 12명이 참여해 서울 상도동 핸드픽트호텔 외벽, 문래초등학교 건물, 동교동 건물 등 총 6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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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페인트, 스프레이, 마커 등을 사용해 벽화를 제작한다. 또 '스쿨 오브 아트'와 '스쿨 오브 뮤직'이라는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 콘서트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백승찬 노루페인트 마케팅본부장은 "그래피티 문화를 통해 도시환경을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개선시키고 지역사회와 고객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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