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 골프] 테일러메이드 'P70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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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 1의 선택."


테일러메이드 P700 시리즈(사진)의 자랑이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비롯해 '마스터스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존 람(스페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 월드스타들이 애용하는 무기다. 중, 상급자를 위한 맞춤형 아이언이다. P730과 P750, P770, P790등 4가지 라인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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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30이 이른바 '고수용'이다.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통해 개발했다는 게 재미있다. 깔끔하고 얇은 톱 라인 등 외모부터 남다르다. 잔디와의 상호작용 향상을 위해 프로파일을 조정했다. P750은 진정한 포지드 블레이드다. 최소화된 오프셋을 비롯해 좁은 솔, 직선에 가까운 리딩 엣지가 독특하다. P770은 관성모멘트(MOI)를 강화해 일관성을 높였다.


P790은 중급자에게 적합하다. 머슬백 디자인에 고강도 4140CS 초슬림 단조 페이스아 카본스틸 바디로 이뤄져 폭발적인 비거리에 안정성까지 가미했다. 내부의 충격을 흡수하는 저밀도 폼 소재 '스피드폼(SpeedFoam)'이 타구감을 보장한다. 헤드 안쪽에 텅스텐을 탑재해 관용성을 높였고, 페이스 하단부에는 스피드 포켓을 장착했다. 149~220만원이다. (02)3415-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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