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플로라호텔 키즈 프로그램 체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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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이랜드의 켄싱턴 플로라호텔이 추석 황금연휴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해 ‘어텀 패밀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어텀 패밀리 패키지는 켄싱턴호텔의 대표적인 키즈 콘텐츠인 케니와 함께 하는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3인, 케니 키즈 프로그램 1인, 와인 파티(와인 1병, 스낵, 치즈 타파스 구성), 천연 암반 사우나&실내 온수풀 3인, 객실 내 무료 미니바, 정글 키즈 어메니티 1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활동으로는 D.I.Y 캔들,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키즈 크래프트와 세그웨이, 키즈 전동카, 동물 먹이주기 체험 등 야외 체험 활동과 실내 수영장에서 배울 수 있는 스노클링과 스킨 스쿠버 다이빙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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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11월12일까지 이용가능하며 주중 20만원 주말 24만원, 성수기 28만원(부가세 별도)다.

이외에도 한 달 전 예약 시 패키지 금액을 10% 할인받을 수 있고, 2박 예약시에는 기프트 와인 1병, 3박 예약 시에는 한우 능이 불고기 2인 디너 1회를 제공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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