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다음 출연자…스웨틀라나 발탁 "예쁜 한국인 여자 같아요"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다음 출연자로 러시아 출신의 스웨틀라나가 결정되면서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의 다음 출연자로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에 있는 모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6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한국인과 비슷한 외모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정말 예뻐요!!", "잘되길 바랄게요", "이번 어서와는 본방사수!!", "예쁜 한국인 여자 같아요", "꼭 챙겨봐야겠군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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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과거 '비정상회담'에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시청하고 한국어를 공부해 유학까지 결심했다고 밝힌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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